노이즈 가든 2집 98년

[But Not Least]
향수 2

작사, 공동 작곡, 보컬-이석원
 

 

“GOOD”

노이즈가든은 이석원과 언니네이발관에겐
큰 의미를 갖는 밴드라고 할 수 있다.
그토록 좋아하고 존경하던 그들의 도움으로
이발관이 탄생하고 심지어 노이즈가든 출신이 두명이나
언니네이발관의 정규멤버가 됐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