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언니네
 사랑의 스튜디오, 아름다운것(을 버리다) 안내 2008/12/11
월요병 8주째.

"사랑의 스튜디오"

설마 '사랑의 짝대기'같은 유치한 거 하는건 아니겠죠?

노래 듣기도 바빠 죽겠는데
연애 가이드 뭐 이런걸 하지도 않을것 같구.

그렇다고 이발관엔 있지도 않는 사랑의 찬가를
부를일도 없을테구..

그럼.. 뭐죠?

공연분위기 : 밝음. 웃음. 애간장. 아무튼 뭔가 복합적인 분위기. (커플도 솔로도 모두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초대손님 : 연애의 달인 케이 선생.

부킹이요? 설마..


화요일.

"아름다운것(을 버리다.)"

사랑하는 친구를 떠나보낸 한 남자의
애끓는 토로가 화면속에 비춰지는 것으로
'아름다운 것'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별은 사라지고, 꽃은 시들어 버리고..
정들었던 마을은 새로이 태어나죠.

이런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는건
무엇일까요.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것들에 대하여.

공연분위기 : 처연함. 담담함. 애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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