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언니네
 12월분 프로그램 안내및 변경사항 2008/11/05
12월분 프로그램에 약간의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12/1(월) 거꾸로 가는 이발사들
2(화) 커버데이

12/8(월) 월요초대석
9(화) 소설 가장 보통의 존재

12/15(월) 사랑의 스튜디오 *
16(화) 아름다운것(을 버리다.) *

12/22(월) 명작 이천톤 - 책 읽어주는 이발사들
23(화) 성탄특집 파자마 언플러그드

12/30(화) 100분간의 세계일주- 손편지로 쓴 여행기 *
31(수) 최종진단 수료식/ 안녕 2008년의 시간들

변동된 날은 *표 해 놨습니다.


프로그램 안내입니다.

월요병의 프로그램들은 사전에 자세히 설명되는날이있고
그렇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부터는 4일간의 인트로가
끝나고 월요병의 진짜 모습인 일상성으로
돌입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너무 친절한 안내문은
자제될 것입니다. 그만큼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그럼 간략히.

거꾸로 가는 이발사들 - 사라져 가는 모든것들에
대한 미소와 관련이 있는 날입니다.

커버데이 - 참가자들은 자유게시판에 신청곡을
올려주세요. 가급적많이 반영할게요. 저희가 준비하는
리스트도 미리 공개됩니다.

월요초대석 - 누군가 초대되는 날인건 같은데
'뮤지션'만' 초대되는건 아닌것같죠? 거기까지.

소설 가장 보통의 존재 - 짐작하시는 내용이
맞을 겁니다. 그리고..

올해 월요병을 유심히 보신분들은
서로 상반되는 컨셉의 날들이 붙어있는 경향을
띠고 있다는것을 눈치채셨을텐데요
마찬가지로
사랑의 스튜디오와 아름다운것(을 버리다)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맥락은 잘 아시리라 믿고요.

100분간의 세계일주 - 세계각국?의 음악들이
연주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쓰여진 편지들.

이상입니다.
티켓오픈 인터파크 내일 목요일 오후 2시

예매전쟁은 있을 수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