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처음 올리는 글
 글쓴이 | jehong14

오랜만에 들어와봐서 마지막 일기를 오늘에서야 봤네요.
마치 이별편지를 받은 거 같은 이상한 기분이에요.
언니네이발관의 팬이 된건 5집이 나왔을때쯤부터라 그리 긴 세월은 아닌데요.
그래도 간간히 여기서 일기를 훔쳐보는게 습관처럼 되어있었는데 이제 마음속에 또다른 구멍 하나가 생겼네요.
특히 무대에서 석원님 춤추시는 모습보고 참 많은 위로가 됐었어요ㅎ
늘 건강하시고, 글로써라도 가끔 돌아와주시고
그동안 참 감사했었어요.
이제는 볼수 없다는 걸 알기에 정말 보고싶을꺼에요.
안녕히!


다시만난슈팅스타
:: 이 홈페이지.. 글쓰기도 막아놨네요 ㅠㅠ 8월달을 마지막으로 아무 글이 없길래 댓글로라도 달아봅니다  [2017-11-18]
frankfurt98
:: 저도요.... 오랜만에 와봤는데 글쓰지도 못하네요. ㅠㅠ
홀로있는사람들 들으면서 씁니다. 불현듯 모두들 언젠가 다시 와서 노래들을 수 있길 바라요.
 [2018-01-14]
deepmoisture
::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네요. 앞으로도 노래는 계속 잘 듣겠지만요.. 그래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018-03-08]
hola
:: 후....  [2018-03-10]
frankfurt98
:: 이 글에 언니네이발관이 생각날때마다 와서 댓글 남기고 갈게요.  [2018-03-18]
박하향
:: 저두 어쩔수 없이 여기에다가라두 댓글을..  [2018-03-21]
d
::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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