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처음 올리는 글
 글쓴이 | jehong14
오랜만에 들어와봐서 마지막 일기를 오늘에서야 봤네요.
마치 이별편지를 받은 거 같은 이상한 기분이에요.
언니네이발관의 팬이 된건 5집이 나왔을때쯤부터라 그리 긴 세월은 아닌데요.
그래도 간간히 여기서 일기를 훔쳐보는게 습관처럼 되어있었는데 이제 마음속에 또다른 구멍 하나가 생겼네요.
특히 무대에서 석원님 춤추시는 모습보고 참 많은 위로가 됐었어요ㅎ
늘 건강하시고, 글로써라도 가끔 돌아와주시고
그동안 참 감사했었어요.
이제는 볼수 없다는 걸 알기에 정말 보고싶을꺼에요.
안녕히!


다시만난슈팅스타
:: 이 홈페이지.. 글쓰기도 막아놨네요 ㅠㅠ 8월달을 마지막으로 아무 글이 없길래 댓글로라도 달아봅니다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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