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글쓴이 | divanobrain
저 역시 생각이 많았던 20대
저를 잡아준 음악은 언니네이발관이었습니다.

처음 언니네이발관은 저에게 감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공감으로 바뀌더군요

석원님의 결정 존중합니다.

고마웠다는 말 전하고 싶었어요.

항상 잘 지내시고 음악 하실때 그 마음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누군가에게 언니네이발관 같은 존재가 되기 바라며....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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