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고마워요
 글쓴이 | 랄랄라
내가 가장 힘들고 지쳤을때
기댈수 있는 존재가 언니네이발관 노래였어요.
언니네이발관이 없었으면
그시절을 무사히 견뎌낼 수 없었을 거예요.
한동안 귀가 멍멍할 정도로 듣고 또듣고 반복해서 무한플레이했음에도 지겨워지지 않고..
지금도 가끔 듣고 있다지요.
너무 감사했고 지금도 애정하고 앞으로도 기다리고 싶어요.
최애밴드인 언니네이발관이 언젠가 돌아와주기를 바라며
늘 그러했듯이 종종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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