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담에 만나요
 글쓴이 | 소화불량
살면서 언니네이발관 공연
한번은 더 볼 수 있을 줄 알았지요
너무 그립습니다
마지막 편지에 느끼는 감정 며칠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게 실연이지 뭐람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마음이 쿵- 무너집니다
기다릴게요
기다리는 덴 이골이 난 사람들이 동반자들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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