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올 가을에는
 글쓴이 | frdavid
한국으로 가게 될줄 알았어요 늘 그렇듯

그런데 이별 통보라니 ..

웃으며
배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더 마음이 시린것 같네요

잘가요 나의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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