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언니네 이발관
 글쓴이 | birsea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더이상 공연이 없는 것을 이제야 받아들이고
많이 많이 아쉽다고 생각했지만ㅠㅠ
일기를 몇번씩 읽고 나니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구나싶어요.
나중에 맘이 홀가분해지셨을때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저의 20대 시작부터 30대 끝자락까지
언니네 이발관 음악이 많은 위로가 되어 주었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다시금 뒤돌아보니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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